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이번 작품은 의학 드라마인 만큼, 촬영할 때 특별히 신경 써야 했던 부분도 있었을 텐데요.
의사는 위생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손톱을 늘 짧게 유지하려고 했어요. 수술실에서 의사들이 지키는 철칙이 여러 가지 있잖아요. 그만큼 수술실 장면에서는 진짜 수술하는 것처럼 긴장하려고 했죠.
그런 디테일은 스스로 준비하나요, 아니면 자문한 의사들이 알려주는 편인가요?
손톱은 주지훈 선배님이 말씀해주셨어요. 촬영이 끝날 때까지 우리 이런 점은 다 같이 신경 쓰자고. 아주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시는 걸 보면서 참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이런 디테일 서로 약속하고 신경쓰는거 넘 좋아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