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신분(?) 신경 안쓰고 그냥 남자가 여자한테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잘 풀어낸 것 같아 액션하는 길라임 보고 반한것도 좋고 계속 길라임 생각나서 따라다니는듯한 연출도 좋음 길라임도 김주원한테 마음 생겨서 잘 보이려고 스카프 두르는씬도 좋아 그 뒤로 서로 다른 세상에 사는 탓에 오해가 생기긴하지만 초반부보면 몽글몽글해 둘이 처음부터 사랑을 한거임ㅠㅠㅠㅠ| 이 글은 1년 전 (2025/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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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신분(?) 신경 안쓰고 그냥 남자가 여자한테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잘 풀어낸 것 같아 액션하는 길라임 보고 반한것도 좋고 계속 길라임 생각나서 따라다니는듯한 연출도 좋음 길라임도 김주원한테 마음 생겨서 잘 보이려고 스카프 두르는씬도 좋아 그 뒤로 서로 다른 세상에 사는 탓에 오해가 생기긴하지만 초반부보면 몽글몽글해 둘이 처음부터 사랑을 한거임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