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남겨둔 음식을 누가 훔쳐 먹어서 빡친 윈터.
그래서 숙소에 혼자 있던 채현을 의심했으나 채현은 진지하게 억울함을 표시.
이걸 다 고향 사투리(둘 다 경상도 출신)로 다퉜던 두 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썰을 들은 사람들 반응이 다 ‘터야 범인은 훨씬 가까이 있을 수 있어’라며 옆에서 히죽히죽 웃으며 썰 듣고 있는 카리나를 진범으로 의심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이 썰을 들은 채현은 버블을 통해 지금도 억울함을 호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시트콤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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