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장원 전 차장의 증언을 흔들기 위해 국민의힘은 계엄 당일 국정원 내부 CCTV까지 공개했고 윤 대통령 측은 홍 전 차장이 체포명단을 받아적었다고 진술했던 장소가 CCTV 기록과 다르다고 문제 삼았습니다. 하지만 홍 전 차장이 여인형 전 사령관과 세 번 통화하는 내내 국정원 안에 있었다는 동선이 확인된 만큼 신빙성을 흔들기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 이 글은 1년 전 (2025/2/21) 게시물이에요 |
|
> 홍장원 전 차장의 증언을 흔들기 위해 국민의힘은 계엄 당일 국정원 내부 CCTV까지 공개했고 윤 대통령 측은 홍 전 차장이 체포명단을 받아적었다고 진술했던 장소가 CCTV 기록과 다르다고 문제 삼았습니다. 하지만 홍 전 차장이 여인형 전 사령관과 세 번 통화하는 내내 국정원 안에 있었다는 동선이 확인된 만큼 신빙성을 흔들기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