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랑 혜인이 얼마 전에 재개봉한 500일의 썸머 보러 갔대🐯 언니 시간 돼요? 🐰 나 너무 좋지~ 문자 보내기 전에 긴장하는데 하니 반응은 늘 사랑스러워서 그 긴장을 녹게 만들어준대 pic.twitter.com/k8fUwqAAze— 블루 (@bluemoon_hn) February 21, 2025하니도 다정하고 혜인이도 어쩜 저렇게 말하지 🥹기분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