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당일 저녁, 윤석열이 우원식 의장한테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방한했으니 술 먹으라고 했는데,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이 무슬림이라 술을 안 먹어서 우원식도 안 먹고 올 수 있었다고 pic.twitter.com/qnjTLNW75r— 알리미 (@netlyfi) February 2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