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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재밌다.
언더커버는 쉽게쉽게 보기편한 재미가 있고 보물섬은 첨부터 너무 무겁고 사전 정보 없이 봐서 뭔 스토리인가 싶다가도 뭐 뻔한 속고 속이는 기업 경영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여친이 뒤통수치고 결혼하는 장면부터 흥미진진해서 본거 같다.
언더커버는 본방사수할거 같고 보물섬은 몇화 더 보면서 볼지말지 결정할듯. 너무 무거운건 요즘 피하고 싶거든.
근데 박형식 귀 진짜 특이하더라. 복을 부르는 귀인가?
서강준은 30대 인데 교복입어도 위화감이 없네.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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