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은 어땠어요?
모처럼 타미 진스를 입고 촬영했어요. 제가 타미 진스 모델이거든요. 브랜드 담당자들을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고, 좋은 이야기를 해줘서 행복했습니다.
좋은 이야기라면 예쁘다는 말이요?
덕분에 브랜드가 더 성장했다고 하셨어요. 그 말을 듣고 감사했어요. 동기부여가 되거든요. 제가 모델인 브랜드가 많은 사랑을 받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늘 갖고 있어요.
좋은 얘기해줘서 행복했다 -> 이쁘다는 칭찬들음? -> 브랜드가 더 성장했다더라
본인 좋은 얘기인 줄 알았는데 화보브랜드 측 좋은얘기였음...

인스티즈앱
아이유 변우석 투샷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