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우즈-유승우-NCT 재현, 군대가 맺어준 유닛…육사 입학식 공연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2/22/16/d9618fcd4662ec0d3f7e26007014472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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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군악대에서 복무 중인 가수들이 육군사관학교 행사에 참석했다.
2월 21일 제85기 육군사관학교 입학식이 진행된 가운데 다양한 입학 행사가 열렸다.
군악대 축하 공연에서는 가수 우즈, 유승우, NCT 재현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현재 육군 군악대 소속으로 우즈는 병장, 유승우와 재현은 일병으로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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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 있게 자기 소개를 한 세 사람은 가호 '시작', 데이식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이적 '하늘을 달리다'를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우즈는 지난해 1월 2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오는 7월 21일 전역 예정이다. 우즈가 군 복무를 하는 동안 2023년 발매된 미니 5집 수록곡 'Drowning'이 차트에서 역주행해 화제를 모았다.
유승우는 지난 2012년 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 Mnet '슈퍼스타K'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2013년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으로 정식 데뷔했다.
재현은 2016년 NCT 멤버로 데뷔해 NCT 127, NCT U, NCT 도재정 등 다양한 유닛 멤버로 활동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얻었다. 입대 전까지 싱글 'Unconditional'을 발표하고 팬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열일 행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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