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최종 변론을 앞두고 시대교체와 국민통합을 호소하는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안 의원은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우리는 안정과 발전이라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예정된 미래를 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는 이념 갈등, 지역과 세대, 남녀·진영 갈라치기까지 치유할 수 없을 정도로 극단화되면서 국민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며 "정치를 바꿔 통합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안 의원은 '사실상 대선 출마 선언이라고 봐도 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대로 생각하면 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안 의원은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우리는 안정과 발전이라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예정된 미래를 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는 이념 갈등, 지역과 세대, 남녀·진영 갈라치기까지 치유할 수 없을 정도로 극단화되면서 국민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며 "정치를 바꿔 통합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안 의원은 '사실상 대선 출마 선언이라고 봐도 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대로 생각하면 된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3108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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