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씹어뜨케 원빈가 1등햇는데 소희가 성찬이랑 원빈이가 벌칙 아니냐고 착각하니까 원빈이 표정 바로 굳더니 자기 병뚜껑 가르키고 딱. 한마디를 함 [나 일 등.] 시발 하 pic.twitter.com/qQROTjACKb— 담 (@dxmyxzth) January 7, 2025 나 일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