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에도 하고 데뷔후에도 잦은 탈색과 염색땜에 탈모오면 또 하고 엄청 많이 한다고 써있는데
그니까 '많이'가 했던 사람이 반복한다는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한다는 뜻이지?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머리를 심는다는게 머리카락만 뾱뾱 뽑아서 쓰는줄아는데
두피를 오려내서 쓰는거거든..
이를테면 내가 정수리에 300모 심을거면 뒷통수에서 두피를 3x4로(타원형) 자르고 위아래 봉합함..만약 500모 심을거면 5x7 뭐 이런식인데..
그래서 남의 것 쓰는것도 거의 힘들고 쓴다하더라도 생착률이 떨어져서 기껏 몇천들여 심어놓고 탈모가 악화되는 경우도 있고...
본인꺼라도 생착률이 보통 80%미만이고..겁나 좋은 경우만 90%쯤 될건데..
진짜 많이 해? 댓글들이 전부 많이 한다고 줄줄이 달리던데 요새 모발이식 방법은 뭐가 많이 달라?
아이돌 잘모르지만 돈다발 들고서도 이식수술 뺀찌 먹은 사람이라 너무 궁금해져서 글 새로 써봐...
(혹시 이거 마플 달아야하는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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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