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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준영 배우가 엉엉 우는 장면을 대본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까지 표현할 줄 몰랐다. 이기적으로 보일 수도 있었는데, 그 장면 하나로 모든 것이 용서될 만큼 깊은 감정을 담아냈다. 두 배우가 워낙 연기를 잘해주셔서 과몰입하는 분들도 많았던 것 같다. 저도 그런 사람 중 하나다"라고 솔직한 감상을 전했다.
박보영 인터뷴데 나랑 개똑같음 ㅋㅋㅋ
홍시준 별론데... 아 개별론데 하다가
내가 바라는건 다 과거에 있는데 미래가 무슨 소용이냐고
엉엉 울면서 주아 끌어안는거보고 그때부터 홍시 신경쓰이기 시작함 ㅋㅋㅋㅋ진짜 저거 하나로 용서됐다는거 납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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