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남돌이라는 걸 이렇게 꾸준히 좋아하는 거 자체가 처음인듯. 한번도 가져본 적이 없었던 십대의 어느 노스탤지어를 자극한달까? 청순남돌이라는 형용모순을 가능케한 존재들이었기에...— 박상영 (SangYoung Park) (@novelistpark) February 24,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