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새소년의 변화…황소윤 韓 떠나 美로→박현진 베이스 연주자로 독립[전문]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2/25/11/12aa7965f21554e87441e12a2be1264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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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새소년이 변화를 맞이했다.
새소년은 25일 "소윤이는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새로운 환경과 자연 속에서 지내고, 현진이는 새소년에서 독립해 더 폭넓은 음악을 경험하는 베이스 연주자의 길을 걷게 됐다"라고 밝혔다.
새소년은 "소윤이는 새소년을 계속해서 이끌어 가고 있고, 현진이는 계속해서 소윤을 도울 예정"이라며 "서로를 향한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도록 함께 늙어가 보겠다"라고 팀의 변화에도 둘의 관계는 변함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머지않아 발매될 새소년의 음반에도, 그 음반에 담긴 저희의 소리에도 그 여정을 담았으니, 저희 둘 모두 많이 응원해 달라. 새소년 사랑해"라고 밝혔다.
새소년은 2016년 결성, 2017년 정식 데뷔한 밴드다. 황소윤, 강토, 김푸른하늘이 활동하다 김푸른하늘의 탈퇴로 문팬시가 새 멤버로 영입됐고, 2018년 12월 30일 공연을 끝으로 강토와 문팬시가 팀을 탈퇴했다. 2019년 새 멤버 유수, 박현진이 합류했고, 2022년 8월 유수가 계약기간 종료로 팀을 나가면서 최근까지 황소윤, 박현진 두 멤버가 새소년을 이끌고 있었다.
다음은 새소년의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새소년의 황소윤과 박현진입니다!
저희는 2019년에 만나 정말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는데요. 지난 몇 년간 각자가 보고 느낀 경험들을 서로 공유하면서,
소윤이는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새로운 환경과 자연 속에서 지내고, 현진이는 새소년에서 독립하여 더 폭넓은 음악을 경험하는 베이스 연주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소윤이는 새소년을 계속해서 이끌어 가고 있고, 현진이는 계속해서 소윤을 도울 예정입니다. 서로를 향한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도록 함께 늙어가 보겠습니다.
머지않아 발매될 새소년의 음반에도, 그 음반에 담긴 저희의 소리에도 그 여정을 담았으니, 저희 둘 모두 많이 응원해 주세요! 새소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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