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김재중, '추라이 추라이' 1회 출격…트롯 꿈나무 추성훈 "오디션 좀 봐줄래?”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2/26/8/b1445edf10a8cb531eac7ef65c71ef61.jpg)
특히 ‘아조씨 아이돌’ 도전을 위한 즉석 오디션까지 펼치며 눈길을 끌 예정이다. 1회 게스트로 나선 김재중에 ‘아이돌을 해보고 싶다’고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공개하며 즉석 오디션이 펼쳐지는 것. 첫 공개되는 26일에는 오후 5시에 1,2회가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1회에서 추성훈은 김재중과 친형제 같은 친근한 케미를 드러내며, 김재중의 근황과 버킷리스트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은 물론 자신의 버킷리스트까지 밝히며 웃음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앞서 추성훈은 촬영 후 특히 케미가 좋았던 게스트로 예전부터 잘 알고 지내던 사이라며 김재중을 꼽았던 바.
스스럼없는 분위기 속에서 추성훈은 “기회가 있다면 가수나 아이돌을 해보고 싶다”며 남다른 소망을 드러내더니, 최근 아이돌 그룹을 직접 제작해 데뷔시킨 김재중에게 수줍은 표정으로 “오디션 좀 봐줄래?”라고 부탁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이에 김재중이 즉석에서 오디션을 열자, 추성훈은 아이돌 지망생이라기엔 다소 구수한(?) 동작부터 과감한 골반 댄스까지 다채로운 댄스 퍼레이드를 이어가며 폭소를 선사한다. 이밖에도 추성훈은 김재중과 연애, 결혼 등 다양한 주제로 토크를 뻗어 나가며 예측불가 진행을 이어간다.
이어 ‘추라이 추라이’ 2회에서도 추성훈은 신성록과 서로의 버킷리스트를 알아보는 것은 물론, 최근 일상과 재테크에 이르기까지 남다른 토크를 펼칠 계획. 오는 26일 오후 5시 첫 공개될 ‘추라이 추라이’에 대한 궁금증이 수직 상승하고 있다.
‘추라이 추라이’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며, ‘진실 혹은 설정: 우아한 인생’으로 다양한 스타들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하며 재미를 선사했던 권대현 PD가 연출한다. 오는 26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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