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단독] 이수지, 한가인 저격의혹에 '답변 회피'→'대치맘' 2편 업로드..논란의식 無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2/26/12/9c4751fa8dd96fc1f8a78e3adbdc7573.jpg)
이수지는 지난 4일 자신의 채널 '핫이슈지'에 "[휴먼다큐 자식이 좋다] EP.01 '엄마라는 이름으로'Jamie맘 이소담 씨의 별난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문제는 영상의 불똥이 난데없이 배우 한가인에게 튀었다는 것. 두 아이의 엄마인 한가인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아이들을 라이딩 하는 영상을 올렸던 바 있다. 그는 첫째 딸의 학교와 수학 학원, 둘째 아들의 유치원까지 직접 차로 운전해 데려다 줬다. 더군다나 시간이 부족하 차 안에서 배달음식으로 끼니를 때우기도 했다. 이를 두고 이수지의 영상에 담긴 모습이 한가인과 똑같다며 "강남 극성 엄마들 스타일"이라고 비난하는 댓글이 쏟아졌다. 결국 한가인은 자녀들에게까지 악플의 영향이 미치자 해당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이수지의 영상이 한가인의 모습을 희화화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썸네일 구도가 같은 점과 차 안에서 끼니를 때우는 장면뿐 아니라 자녀의 이름이 비슷하다는 점 역시 의심을 키웠다. 물론 이수지가 한가인을 겨냥해 영상을 만든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수지의 영상 여파로 한가인이 악플 피해를 받은 상황에서 이수지의 입장 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이와 관련해 이수지는 25일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연락을 취한 OSEN에 "인터뷰 관련이면 회사나 매니저 쪽으로 연락을 부탁드린다"고 거듭 말하며 직접적인 답변을 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이수지 소속사 iHQ 측은 OSEN에 "해당 채널은 이수지 씨 개인이 운영하는 채널이다 보니 소속사에서 관여를 하지 않는다. 소속사 내에서 제작을 한다면 모르겠지만, 뭘 촬영하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다 보니 저희가 드릴 말씀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특히 이수지는 논란이 불거진 이후인 25일 오후 6시, '핫이슈지' 채널에 '대치맘' 2편 영상을 업로드 했다. 1편 영상으로 이미 피해자가 발생한 상황에서도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후속편을 올린 이수지의 행보에 누리꾼들 역시 실망을 표하고 있다. 더군다나 이수지 역시 만 2세의 아들을 둔 엄마인 만큼 이같은 대처가 더욱 아쉬움을 자아낸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109/0005250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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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폭싹 어떻게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