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 대기 중인데 30석 정도 돼 보이는 자리의 태반이 옆에 짐이랑 겉옷 올려둔 아저씨 아줌마들임 난 젊으니까 괜찮은데 할아버지 할머니들 다 벽에 붙어서 서계셔 어르신들 앉게 옷 좀 치워달래도 아예 무시함
| 이 글은 1년 전 (2025/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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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대기 중인데 30석 정도 돼 보이는 자리의 태반이 옆에 짐이랑 겉옷 올려둔 아저씨 아줌마들임 난 젊으니까 괜찮은데 할아버지 할머니들 다 벽에 붙어서 서계셔 어르신들 앉게 옷 좀 치워달래도 아예 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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