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너무나 비교되는 국힘과 민주당사의 출신대통령 사진들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3/01/12/15dc2791fc28fce5fe52fcf8b0a447a3.jpg)
국힘
![[정보/소식] 너무나 비교되는 국힘과 민주당사의 출신대통령 사진들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3/01/12/caa16b55786a5e2b94612a7848c82789.jpg)
민주당
거의 매일 언론에 노출되는 국회 국민의힘 대회의실과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 회의실에는 각 당에서 배출한 전직 대통령들의 사진 또는 초상화가 붙어있다. 당이 전직 대통령의 정치적 신념과 업적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계승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민주당은 김구(임시정부 주석), 신익희(제헌국회 의장), 윤보선(제2공화국 대통령), 장면(제2공화국 총리),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등인데 이 중 국민이 직접 선출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은 언론에 잘 노출되는 벽에 붙어있다.
그런데 숫자든 기간이든 더 많을 것 같은 국민의힘에는 이승만, 박정희, 김영삼 대통령 셋만 걸려있다.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은 사진이 없다. 한마디로 자랑스럽지 않으니 안 붙인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사진은 어떻게 될까? 비상계엄령 선포는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은 물론, 군사정권인 전두환, 노태우도 차마 재임 기간에는 하지 못한 행위이다. 본인들도 납득이 안 갔는지 ‘계몽령’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폈다.
전임자 네 명의 경우를 미루어 짐작하자면 안 걸어야 정상인데 지금까지 당의 언행을 종합해 보면 벽면에 자랑스럽게 붙일 것 같기도 하다. 12월3일 이후 지금까지 국민의힘은 내란의 수괴를 제명하기는 커녕, 희한한 논리로 결사옹위하고 있다. 계엄은 반대하지만 탄핵에는 찬성할 수 없다더니 극우는 아니라며 그 집회에 가서 목사에게 폴더인사를 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한다면서 백골단을 국회로 부르기도 하고 법치, 법치하더니 법원의 영장은 인정할 수 없다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3357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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