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하츠투하츠 칼군무 이렇게 탄생했다, 이안 "5개월간 밥 먹고 자는 시간 빼고 춤춰” (정희)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3/04/13/dbaa13f3aad8ebed9b572435df46b28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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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의 이안이 데뷔곡 연습 기간에 대해 언급했다.
3월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달 24일 첫 싱글 ‘더 체이스’로 데뷔했다. 데뷔곡 ‘더 체이스’는 몽환적인 사운드와 보컬 멜로디가 어우러져 신비롭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특히 '칼각' 안무를 비롯해 화려하면서도 섬세한 퍼포먼스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안은 칼군무 연습 기간에 대해 "5개월 동안 연습했다"며 "밥 먹고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눈을 뜨자마자 연습했다"며 고된 연습 과정을 전했다. 이안은 "자다 깨서도 안무를 출 수 있을 정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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