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김요한X황보름별, '제4차 사랑 혁명' 출연 확정…뉴노멀 러브 코미디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3/06/9/308c9452de0df2bf4fc1d6c7faf8770c.jpg)
연애 시장 최상위층 ‘인플루언서 모델’인 강민학(김요한)과 공부는 톱이지만 연애는 최하위인 주연산(황보름별)의 뉴노멀(New Normal) 러브 코미디가 설렘을 자극한다.
김요한은 모델학과 대학생 ‘강민학’으로 색다른 변신에 나선다. 강민학은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해 백만 팔로워를 모으며 ‘핫’한 셀럽이 된 인물. 스쳐 지나가기만 해도 뒤돌아보게 만드는 그는 중력을 거스르는 듯 주변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지녔다. 하지만 디테일하게 잘생긴 외모와 달리 머릿속은 디테일 없이 단순한 편. 단순한 인생관에 걸맞게 계산 없이 살아오던 그는 공대생 주연산과 얽히며 오류 가득한 대학 생활에 돌입한다.
김요한은 “‘제4차 사랑 혁명’이란 제목부터 신선했다. 대본을 접했을 때 많이 웃었고 설렜다”라면서“또, ‘강민학’이란 캐릭터가 재밌고, 인상깊어 꼭 연기해보고 싶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황보름별은 ‘어린이 퀴즈왕’ 출신의 컴퓨터 공학과 수석 ‘주연산’으로 열연한다. 뼛속까지 공대생답게 문제 해결 처리 속도가 빠르지만, 단 하나의 오류만 생겨도 실행이 안 되는 치명적 단점이 있다. 연애는 담쌓고 24시간 내내 컴퓨터와 씨름하는 너드 중의 너드인 그는 원치 않게 강민학과 얽히며 제 안의 로맨스 오류를 수정해 나간다.
황보름별은 “‘제4차 사랑 혁명’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대본을 처음 봤을 때 평소 좋아하는 감성의 코믹 요소에 흥미를 느꼈다. 보여드릴 수 있는 모습도 많을 것 같아 기대된다”라고 전하며 “김요한 배우와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다. 워낙 유쾌한 친구여서 좋은 분위기에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새 드라마 ‘제4차 사랑 혁명’은 2025년 공개 예정이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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