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와 계약 중이었던 해외 명품 브랜드와 르세라핌의 신규 계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해 상충이 발생되었고, 브랜드시너지사업팀은 어도어와 브랜드 양측에 서로 다른 거짓말로 계약을 체결한 정황이 드러난 사건
이때 하이브 브랜드 시너지팀에서 르세라핌 엠버서더 시키려고 명품측과 어도어에 거짓말.
하이브 브랜팅팀이 어도어랑 루이비통 에이전시에 각각 다른 구라침 >
어도어가 뒤늦게 알고 에이전시랑 연락해서 수습 하고 하이브에 항의 >
하이브가 잘못 인정하고 어도어한테 수수료 3개월치 물어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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