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걸 그룹 뉴진스(NJZ)와 아일릿의 표절 논쟁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
7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는 걸 그룹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로 인한 피해에 대한 20억 대 손해배상 소송 두 번째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방청석에는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가 참석, 양측의 변론을 경청했다. 다만 이번 변론기일은 약 10분 만에 속행, 3차 변론기일에서 양측 모두 PPT를 통해 해당 사건의 쟁점인 표절 의혹에 대해 다투기로 했다.
하긴했는데 10분만에 속행하고 3차 변론기일에서 PPT로 표절 의혹에 대해 다루기로 했다고함 5월 4일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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