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나도 솔직히 kbs 주말드 감성으로 봄
호흡 길고 대사 많고 아직까지 억지 신파라고까지
폄하하기는 이르지만 그럴 가능성이 농후해보이고
첫 씬부터 요양원 애숙이는
뭐 이만하면 잘살았어 결론도 투명하고
2막이 크게 기대되거나 획기적인 스토리같지는 않음
| 이 글은 1년 전 (2025/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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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나도 솔직히 kbs 주말드 감성으로 봄 호흡 길고 대사 많고 아직까지 억지 신파라고까지 폄하하기는 이르지만 그럴 가능성이 농후해보이고 첫 씬부터 요양원 애숙이는 뭐 이만하면 잘살았어 결론도 투명하고 2막이 크게 기대되거나 획기적인 스토리같지는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