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전엔 올콘 못하면 너무 속상하고
전엔 올콘 못하면 너무 속상하고
그 순간을 함께하지 못하는게 너무 아쉽고 억울했는데
언젠가부터 올콘 의미 없는 것 같고 너무 비싸게 느껴지고(너무 비싼건 팩트임) 한 번만 봐도 아쉽지 않고 전엔 짧게 얼굴만 봐도 너무 너무 떨리고 설레고 버블 하나에도 행복했는데 이젠 버블 와도 그냥 읽고 넘기고 해지할까 싶다가도 쌓여온 시간이 아까워서 해지 못하겠고(잠깐 덕태기였다가 다시 좋아하게되면 버블 해지했던게 아까울까봐 걱정도 됨) 이제 포카나 엠디에도 관심 없는 상태인데
이번에 공연이 하나 떴거든.. 너희라면 덕태기 or 탈덕부정기 상태에서 공연 보러 갈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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