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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폭싹 속았수다' 20대 아이유♥박보검의 여름⋯딸 아이유 남친 이준영 등판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3/10/9/5fb2249e6608c822312988b6b060ca57.jpg)
공개된 여름 포스터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팔짱을 끼고 있는 '애순'(아이유)과 '관식'(박보검)의 20대, 부부가 된 모습을 담았다. '관식'에게 기대어 환하게 웃고 있는 '애순'과 한쪽엔 어망을 메고 다른 손엔 도시락을 든 채 같은 곳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관식'.
![[정보/소식] '폭싹 속았수다' 20대 아이유♥박보검의 여름⋯딸 아이유 남친 이준영 등판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3/10/9/5331f2195ff77fe9450523d1112c9698.jpg)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은 '애순'과 '관식'의 인생 2막 속 다채로운 순간들을 담아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자에다 가난한 집 아이라 반장조차 꿈꿀 수 없었기에 좌절했던 꿈 많던 '애순'이 성인이 된 후, 마침내 어촌계의 부계장 완장을 찬 모습부터 좌판에서 생선을 파는 모습까지. '애순'의 모습은 상황도 시절도 나이도 다 변했고 '시'가 아닌 생계를 위해 애쓰고 있지만, 여전히 요망진 '애순'을 실감나게 보여준다. 또한 '관식'의 스틸은 '애순'을 다독거리고, 손수레에 '애순'을 싣고 달려가는 등 보듬고 살펴야 할 가족이 생긴 그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당황한 듯 두 손을 든 문소리의 '애순' 스틸과 열심히 음식을 나르는 박해준의 '관식' 스틸은 세월이 흐르는 동안 부모로 성장해 온 두 사람의 인생을 짐작케 하며, 삶의 무게 속에서 더 단단해지고 깊어진 이들의 모습을 기대 하게 만든다.
![[정보/소식] '폭싹 속았수다' 20대 아이유♥박보검의 여름⋯딸 아이유 남친 이준영 등판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3/10/9/5c16e41b849e1c814d9df449a6c5d6ef.jpg)
![[정보/소식] '폭싹 속았수다' 20대 아이유♥박보검의 여름⋯딸 아이유 남친 이준영 등판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3/10/9/943812a4f62a6d26e17aed28174850d5.jpg)
꿈이 많던 '애순'을 똑 닮은 딸 '금명'의 대학 입학 기념사진 스틸은 엄마 '애순'과 아빠 '관식', '금명'의 한순간을 통해, 자식의 성취가 세상 무엇보다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부모가 된 둘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아이유가 '금명'으로 젊은 '애순'에 이어 1인 2역을 소화하며 다층적인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새롭게 등장하는 '영범' 역의 이준영 또한 더 풍부해진 '폭싹 속았수다'의 서사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폭싹 속았수다' 2막은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애순'과 '관식' 두 사람의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펼친다. 부모라는 역할이 처음이라 낯설고 서툴지만,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의 여정과 함께, '금명'을 비롯한 자식들과 함께 더 다채로워질 삶의 여정에 등장하는 새로운 인물들까지. '애순'과 '관식' 두 사람을 중심으로 순수하고 찬란한 일생을 그려내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https://m.joynews24.com/v/1821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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