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아보려고 기다리는 분들 많던데
감독 의도도 그렇고 정주행 해보니까 4부씩 각각의 완결성이 있는듯 해
계절별로 익어가는 인생을 보여주는 드라마라서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눈 이유도 있겠고 재탕 할수록 새로운게 보여서 다음막 나오기 전까지 한 번씩 더 보면 더 더 좋아지는 들마인듯
무엇보다 홍보나 비하인드 떡밥 실시간으로 달리는게 진짜 재밌더랔ㅋㅋ
| 이 글은 1년 전 (2025/3/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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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보려고 기다리는 분들 많던데 감독 의도도 그렇고 정주행 해보니까 4부씩 각각의 완결성이 있는듯 해 계절별로 익어가는 인생을 보여주는 드라마라서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눈 이유도 있겠고 재탕 할수록 새로운게 보여서 다음막 나오기 전까지 한 번씩 더 보면 더 더 좋아지는 들마인듯 무엇보다 홍보나 비하인드 떡밥 실시간으로 달리는게 진짜 재밌더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