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안그래도 욕심 많은 애인데서울 가서 돈 때문에 얼마나 마음에 생채기가 났으면 저렇게 가시가 돋았을까 안쓰럽던데 .. 그 부자부심 부리던 애만 좀 없었어도 금명이도 덜 그랬을 것 같고부모님한테 툴툴대던건 태풍오는날 자전거 타러 갔을때 걱정한 엄마한테 뭘 걱정하냐고 할때부타 보여줘서 그렇게 캐붕까진 못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