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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차 원테이크 촬영도 놀랍지만
무엇보다 13살 소년범이라는 소재를 이렇게 자극 없이, 딱 청소년 심리와 sns의 폐해에 맞춰 그려낸 게 정말 좋은 것 같아
연기도 고퀄이고...소년 제이미 역 배우 데뷔작이라길래 놀라 찾아봤더니, 차기작이 무려 마고로비 주연 영화 폭풍의 언덕에서 어린 히스클리프더라
대박배우 탄생을 실시간으로 확인한 것 같아서 두근거렸음 저런 게 재능이군 싶던...
에미상 수상까진 몰라도 연출이나 연기는 ㄹㅇ 최소 후보감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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