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2022년 5월 18일 오전 8시경,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김새론이 본인 소유 차량인 랜드로버 디펜더 차량으로 음주운전을 하다 가드레일, 가로수, 변압기 등을 3번 이상 들이받고 서둘러 도주했다.
사고를 일으킨 직후 목격자의 음주운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긴급체포 되었다. 그러나 김새론은 현장에서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뻔뻔하게 채혈을 요구하여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채혈 검사를 한 뒤 귀가시켰다고 한다.
YTN 보도에 따르면 체포 당시 동승자가 1명 있었으며, 동승자는 20대 일반인 여성으로 밝혀졌다.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지상변압기에서 07시 58분 사고가 발생했으며 인근 학동사거리 신호등을 포함해 총 57곳에 시설, 가게 등이 정전됐다."면서 "11시 40분쯤 완전 복구됐다." 라고 밝혔다. 정전으로 인해 주변 상점에서는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아 장사를 못했다.
이 사고로 인해 주변 일대에 민폐를 끼친 것도 문제가 되었지만, 사고를 낸 위치의 주변에 보행자라도 있었거나 변압기가 폭발해버리는 대형 사고로 번졌다면 민폐 정도를 넘어서 초대형 참사까지 발생할 수도 있었던 아주 위험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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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오늘자 살목지 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