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故 김새론 유족 두 동생 걱정.. 가족은 건드리지마! 배우인 동생 둘 중 한명은 연기 포기하기로..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3/18/4/741407c9d8f9dab669205987a9fa7b3f.jpg)
故 김새론 유족이 가족은 건들지 말아달라고 강조했다.
고 김새론 유가족 측은 3월 17일 오후 서울경찰청에서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하기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앞서 이진호는 최근 3년간 음주운전 사건 이후 김새론에 대한 영상 4건 제작했다. 현재는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 유족 측은 해당 영상에 허위 사실이 포함됐으며 이진호의 영상을 본 김새론이 수 차례 자해를 하는 등 고통스러워했다고 주장했다.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 대표 변호사는 이진호가 김새론 김수현의 교제를 김새론의 ‘자작극’이라 했으며,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권영찬 연예인자살방지협회 소장은 "(김새론 SNS에) 사진이 올라가고 득달같이 소속사 누구한테서 전화가 왔다더라. 그리고 그 사진을 내렸다. 물론 유추하면 안되는데 해결을 보자고 하지 않았을까 싶다. 근데 그 다음 날 내용증명 보내고 이진호 유튜브로 어마어마한 기사가 나왔다. 까마귀 날자 배가 떨어졌을까"라고 말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권영찬은 이날 김새론 유족을 보호해달라 강조했다. 골드메달리스트 측에서 김새론 유족으로 인터뷰에 나선 김새론 이모를 친이모가 아니라고 지적하자 권영찬은 "절대 가족은 건드리지 말라"며 "유가족들이 걱정하는 건 김새론의 두 동생이다. 둘 다 연기 지망이었는데 한 명은 연기를 포기했다. 나머지 동생은 어떻게 될 지 모른다"고 유가족을 언급했다. 아울러 권영찬은 "가족은 말고 나만 공격하라. 유가족이 나한테 모든 걸 위임했다. 어머님과 접촉하고 얘기했다. 유가족을 살아남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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