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혼자서 잘 모르고 생각했던거라 아무 이유는 없는데
슈퍼주니어는 무서운 선배 같은 느낌이 있었거든
방송 경력 오래되고 아직도 활동 엄청 하시니까
뭔가 강하고 함부로 하기는 무서운 느낌..?
근데 호시가 샤워해야 할때
규현씨가 자기 집 욕실 내주고
메이크업 지우는거도 하나씩 다 챙겨주고
밥까지 해먹이고 돌려보냈다는 일화 듣고
생각보다 엄청 자상하고 후배들한테 잘해주시는구나 싶음
자기집 욕실 내주기가 쉬운건 아니라구 생각 들어서...
그리고 목소리가 되게 부드러우시더라
발라드 최적화된 목소리라 해야하나
저녁시간대 라디오로 틀어두기 좋은 목소리?
뭔가 예능적으로 말하실 줄 알았는데
말투가 나긋나긋하고 신사적인 느낌이라 신기했어
궁금해져서 무대도 좀 찾아봄 (솔로로 발라드 하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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