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진짜 저정도 짜증도 부모님한테 안내본거니..미련할만큼 나밖에 모르는 엄마, 기다리기만 하는 엄마, 맨날 어디아프다 어디아프다하면서 그놈의 돈 땜에 어쩔 수 없는 부모님 모습 보면서 큰소리 괜히 더 짜증내고 화내본 경험 정말 없는거야..? 난 그런 여기 글들 보면서 더 미안해지고 후회스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