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월드 오브 스우파" 담주 25일 화욜부터 케이팝 미션 투표 시작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3/21/15/6c3039a742e07e93f9a831d24eea1722.jpg)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6크루 라인업이 베일을 벗는다.
Mnet 메가 히트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이자 국가대항전으로 주목받고 있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오는 25일부터 '월드 오브 K-POP 미션' 글로벌 대중 평가를 진행한다.
초미의 관심사인 크루 라인업도 이날 처음으로 베일을 벗는다. 첫 번째 탈락 크루가 가려지는 월드 오브 K-POP 미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POP 곡으로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미션. 오는 25일(화)부터 29일(토) 23시 59분까지 공식 유튜브 채널 더 춤(The CHOOM)을 통해 글로벌 대중 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다.
각국의 자존심을 건 국가대항전으로 펼쳐지는 이번 '월드 오브 스우파(WSWF)'에는 한국을 비롯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 등 총 5개국 6개 팀이 참가한다. 어느 때보다 막강한 라인업이 기대되는 가운데 과연 어떤 월드클래스급 댄서들이 라인업에 합류할지, 이들이 K-POP 음악에 맞춰 선보일 안무는 어떨지 그 놀라운 스케일을 향한 기대감 또한 남다르다.
본격적인 라인업 발표에 앞서 '한국 대표' 팀 코리아의 크루명이 공개돼 기대감은 더욱 커졌다. 시즌 1의 리더즈(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립제이까지, 총 9인으로 결성된 팀 코리아의 크루명이 대중 투표를 통해 'BUMS UP'으로 확정된 것. 특히 'BUMS UP' 로고는 갈퀴로 긁어낸 듯 강렬한 인상을 주며 한치 물러섬 없는 승부수를 기대케 하고 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825682
드디어 시작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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