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식 추기경은 21일 cpbc에 전해온 메시지를 통해 "위기의 대한민국을 위한 갈급한 마음을 갖고 헌법재판소에 호소한다"면서 "우리 안에, 저 깊숙이 살아있는 정의와 양심의 소리를 듣는다면 더 이상 지체할 이유가 없을 것"이라면서 윤석열 대통령 관련 탄핵사건에 대한 판결을 조속히 해달라고 밝혔다.
"우리 사회는 양심이라는 말이 빛을 잃은 지 오래이며, 법에만 저촉되지 않으면 무슨 일을 해도 된다는 마음을 넘어, 법을 가볍게 무시하는 일을 서슴지 않는 무서운 마음이 자리 잡았다
" "빠른 시일 내에 잘못된 판단과 결정을 내린 사람들에 대한 시시비비를 명백히 밝혀주시길 촉구한다"
https://news.cpbc.co.kr/article/116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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