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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던 서울에서 그는 내 연인이었고 가족이었고 베스트프렌드였다. 그렇게 가장 가까웠던 단짝과 하루아침에 남 이 되는 건 둘만 있던 작은 별에서 어린왕자가 떠나는 일이었다.’
나레이션에도 어린왕자 나오는데 어린왕자에서 중요한 메세지가 사랑을 가지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거,, 사랑은 그저 느끼는 것이 아니라 책임을 지고 돌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건데,,, 아마 사랑하는 금명(꽃)이 있는 별을 떠나 여러 별을 여행하면서 사랑에대해 깨닫는 미숙한 영범(어린왕자)인가봄,, 금명이는 영범이가 깨닫지 못하고 떠난 꽃이랑 같고 영범이는 사랑을 놓아버린뒤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 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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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오늘자 살목지 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