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 사건 발생일
6월 1일 민희진-하니 카톡으로 사건 공유
6월 13일 뉴진스 부모님 측 어도어 이사회에 이메일을 통해 문제 제기
6월 13일 빌리프랩 측 CCTV, 의전팀, 아티스트 조사 착수
뉴진스 측 최초 문제제기에 명확한 일자를 기재하지 않아 5월 14일~6월 13일(CCTV 보존기간 30일) CCTV 전부 확인
-> 해당 기간 동안 유일하게 뉴진스-아일릿이 마주쳤던 5월 27일 영상 확보
6월 19일 뉴진스 부모님과의 대면 미팅을 통해 조사 결과 공유
8월 14일 뉴진스 측 문제 제기로 민희진과 함께 CCTV 영상 재확인
-> 들어올 때(CCTV 장면)가 아니라 나갈 때라고 주장
-> 이 시점에서는 이미 영상 보존 기간인 30일 경과하여 기록 삭제됨
-> 민희진 측 하이브가 의도적으로 영상을 지운 것이라고 주장
9월 11일 뉴진스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하이브 아티스트 매니저가 “무시해”라고 말했다고 폭로
9월 12일 한국경제 하지은 기자가 해당 사건의 주어가 아일릿이라고 보도
(하지은 기자 = 민희진 내부감사 당시 민희진 단독 인터뷰 보도한 기자)
10월 6일 뉴진스 부모님 측 일간스포츠 인터뷰를 통해 하이브 CCTV 은폐 의혹 제기
10월 15일 하니 국정감사 출석하여 사건 증언
-> 이때 하니가 날짜를 5월 28일이라고 잘못 말함 (5월 28일은 뉴진스 지방 스케줄로 서울에 없었음)
-> 하이브가 실제 사건 날짜와 다른 날짜의 영상만을 제시했다며 CCTV 은폐 의혹 더욱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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