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남돌 한 그룹 덕질만 오직 10년을 넘게 했고 대기업 그룹은 항상 내 취향 아니라 그쪽 덕질할 일은 평생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작년 여름부터 갑자기 아일릿이 눈에 들어오더니 지금은 글릿 거의 다 됐고 여돌 한 번 좋아하니까 다른 여돌들도 막 눈에 들어오고... 엔믹스도 좋고... 르세라핌도 좋고... 키키도 좋고.... 막...그르네.....
호감으로 좋아하는 타돌들은 있었는데 덕질스럽게 좋아해 보는 건 10년 넘게 첨이라 나 스스로도 얼떨떨함ㅋㅋㅋㅋㅋ 돈 없는데 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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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빡세게 한 쯔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