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자세히는 모르지만 가족들이 찢어져서 살 만큼 어렵게 살았다고 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기학원도 다니고 하는거 보면 부모님께서 물심양면으로 곱게 예쁘게 키워주신 거 보면서 비슷해보였어 어려워도 화목한 집안..부러움| 이 글은 1년 전 (2025/3/25)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자세히는 모르지만 가족들이 찢어져서 살 만큼 어렵게 살았다고 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기학원도 다니고 하는거 보면 부모님께서 물심양면으로 곱게 예쁘게 키워주신 거 보면서 비슷해보였어 어려워도 화목한 집안..부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