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선상에 두는 거 아님 산불이 장기간 꺼지지 않는 무서움을 그때 처음으로 제대로 자각했다는 거)
지금은 진짜 피부에 와닿으니까 한시간에 몇번씩이나 소식을 찾아보게 되네.... 바람이 멎고 비가 시원하게 내려주길 제발 ㅠ
| 이 글은 1년 전 (2025/3/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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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선상에 두는 거 아님 산불이 장기간 꺼지지 않는 무서움을 그때 처음으로 제대로 자각했다는 거) 지금은 진짜 피부에 와닿으니까 한시간에 몇번씩이나 소식을 찾아보게 되네.... 바람이 멎고 비가 시원하게 내려주길 제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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