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다니엘이 4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4월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9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액트’를 발매한 후, 약 7개월 만이다.
오는 4월에는 그룹 NCT 위시, 투어스, 엑소 카이, 빅뱅 대성, 권은비, 앤팀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줄지어 컴백한다. 때문에 아티스트들이 개성 있는 신보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아야 한다는 부담감도 적지 않다.
그럼에도 강다니엘의 컴백이 기대되는 이유는 그가 전작 ‘액트’를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었기 때문. ‘액트’는 당시 데뷔 7주년을 맞은 강다니엘만의 이야기를 ‘연극’이라는 소재로 풀어낸 앨범이다. 총 여섯 개의 트랙도 일정한 기승전결을 갖췄으며, 강다니엘이 앨범 전곡 작사에 참여한 만큼 그의 진정성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강다니엘은 직접 작곡가 놀(NØLL), 찬도(CHANDO), (마이클 란자)Michael Lanza 등과 소통하며 앨범 작업 전반을 지휘, 자신의 목소리만이 가진 강점을 살려 곡에 개성을 더했다.

인스티즈앱
갑자기 스벅 유튜브에서 삭제된 2023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