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이 새 소속사 엠플리파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6일 복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장현승은 최근 엠플리파이(MPLIFY)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수로서 활동을 복귀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엠플리파이는 워너뮤직코리아에서 새롭게 선보인 글로벌 레이블로, 아티스트의 음악과 영향력을 확대하고 더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서 뉴진스 다니엘 친언니이자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1호 아티스트로 이름을 알렸고, 브로디 등 다양한 역량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소속돼있다.
https://v.daum.net/v/20250326093638403

인스티즈앱
위고비·마운자로 맞은 암 환자들 '깜짝' 효과…"전이·사망률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