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물리적 거리는 떨어져 있더라도 아픔을 함께할 방법이 없을까 생각한 끝에, 오늘 성동구에서는 처음 산불이 발생하여 가장 피해가 크다고 하는 의성에 간식차들을 급파했습니다. pic.twitter.com/y0PTh4MNxQ— 정원오 성동구청장 (@kindchong) March 26,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