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폭싹 촬영할 때도 박보검이 현장에서는 아이유랑 말을 많이 안해서 홍보돌 때 이렇게 밝고 유쾌한 사람인줄 몰랐다고 하고
브로커 촬영할 때도 송강호랑 강동원이 아이유가 하도 말을 안해서 우리를 별로 안좋아하나 했는데 홍보돌 때 너무 재밌어서 이런 사람인줄 몰랐다고 하고
나저씨때도 거의 아무말 안해서 되려 드라마 끝나고 배우들이랑 더 친해진거 같고
그나마 델루나 때 여진구랑은 매번 상황극이랑 대화 많이하면서 친해진 느낌인데 이 때만 예외이고 대체로는 진짜 일에만 딱 집중하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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