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유족 '무급 노동' 주장에 전 소속사 직원이 밝힌 진실: 머리 위로 벼락 떨어진 기분이다
새빨간 거짓말
서규식 에디터 입력 2025.03.27 07:57 수정 2025.03.27 08:46
배우 故 김새론이 생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서 무급으로 비주얼 디렉팅 등 실무를 했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전 골드메달리스트 직원이 이를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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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전 골드메달리스트 직원 A씨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드메달리스트 소속 모든 연습생, 배우들의 비주얼 디렉팅은 내 일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A씨는 “나는 골드메달리스트가 로고도 없던 시절부터 회사 브랜딩, 비주얼 디렉팅 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했다”며 “현재 네이버 홈페이지에 있는 김새론의 프로필도 내가 작업했다”고 말했다.
A씨는 이 같은 사실을 밝힌 이유를 말하기도 했다. A씨는 “골드메달리스트에서 내가 5년 동안 했던 일이 모두 부정되고 있어 글을 올렸다. 김새론이 회사 초창기 멤버로 비주얼 디렉팅을 했고, 무보수로 일했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라고 강조했다.
아래 전문
https://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23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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