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말금배우 인터뷰봐봐 ㅋㅋ
땅바닥에 누워서도 가만히 있어 ㅋㅋㅋ
아이유에 대해선 “말이 없는 편이었지만 현장 스태프들이 신경 안 쓰게끔 배려하는 좋은 배우였다”며 “놀랐던 순간이 있다. 양반다리를 하고 있다가 컷하면 다리를 풀어도 되는데 아이유는 꼿꼿하게 안 풀고 대기했다. 걱정될 정도였다. 또 나한테 깔린 장면에서도 바닥이 축축한 상태였는데, 분명히 춥고 힘들었을텐데도 아무 말 안하고 누워서 대기하더라. 내가 일으켜세워줬다. 강인한 면모가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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