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보내기 싫어하고 초등학교때 좋아하는 남자애도 견제하던 양관식이금명이가 좋아하는 남자니깐 상견례때 참은게 얼마나 참은건지 더 느껴지네 진짜 엎은게 천만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