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화장 하는 척 따라하다가 나 엄마한테 혼나고 그랬음
그리고 더 화장품이 좀 저렴한 거여서 엄마한테 조르고 그랬는데 아님 용돈 모아서 사거나 어렸을 때 에뛰드 저 캔디바 립스틱이 그렇게 갖고 싶었음 근데 색 지금봐도 예쁘다
근데 커서도 이거 몇번 봄 약간 중독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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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5/3/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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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화장 하는 척 따라하다가 나 엄마한테 혼나고 그랬음 그리고 더 화장품이 좀 저렴한 거여서 엄마한테 조르고 그랬는데 아님 용돈 모아서 사거나 어렸을 때 에뛰드 저 캔디바 립스틱이 그렇게 갖고 싶었음 근데 색 지금봐도 예쁘다 근데 커서도 이거 몇번 봄 약간 중독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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