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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굿모닝FM' DJ 윤상이 첫째 아들 라이즈 앤톤과 정재형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3월 28일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에는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출연했다.
이날 정재형은 개인 채널인 '요정재형'에 톱스타 게스트가 연이어 출연한 것을 두고 "고현정씨는 직접 섭외했고 엄정화씨도 직접 했고. 사실 5월에는 윤상씨와 찬영이(라이즈 앤톤)를 그런 식으로, 이 친구들을 모시고 싶다고 하는 분들은 직접 하고 아니면 프로모션 해야 할 경우도 생기고 사석에서 만날 기회가 생기면 서로 이야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윤상은 "큰 애(라이즈 앤톤)가 기억은 못하는데 걸음마 막 뗐을 때 재형 삼촌 옆에서 피아노 자리에 앉아서 사진 찍은 적 있다. 워낙 오래 전이긴 하지만 '네가 아는 삼촌 중 피아노 제일 잘 치는 삼촌이야' 그렇게 얘기를 했었다"고 정재형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한편 윤상은 2002년 배우 심혜진과 결혼해 슬하에 이찬영, 이준영 형제를 두고 있다. 첫째 아들 이찬영은 보이그룹 라이즈 멤버 앤톤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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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암걸리는 사람 많아지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