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오빠 나 셋이 사는데 엄마가 애터미 10년 했지만 월 200도 못벌고 오빠랑 내가 성인되고나서부터 물건값 대주고 있음...
월 200벌면 뭐해 물건값으로 월 300나가는데
장점도 있어 일 안하고 더이상 물건 안사도 월 200은 계속 무한으로 나오긴 해 자기 라인 사람들이 계속 일 한다면 근데 윗사람이 멈추면 아랫라인도 멈출수밖에 없음.. 사실상 모순가득한 수익구조지만 엄마는 성공할수있을거라고 믿고 계속 해 오빠랑 나도 엄마 못버리고... 정말 애터미때문에 많이 싸웠지만 사랑담아서 키워 주셨으니까 미련하지만 오빠랑 나 둘다 취직 잘되서 나아졌지 그거 아녔으면 우리집 망했어 여태 한 기부금액만 수백억이라던데 그 돈을 직원들한테 좀 쓸 생각은 안하나 싶네 기부금으로 살린 사람보다 기형적인 수익구조로 망한 사람이 더 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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